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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개인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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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분 좋은 상상
by 천년송
메모장
문학이란 장르가 어떠하든, 삶의 상처를 결코 가벼이 취급해서는 안된다.
그것은 인간과 예술과 하루를 견디어 낸 피곤함에 대한 모독이다. - 노경실 <동화작가>
Summer Snow-Siss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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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천년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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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4/14 18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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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란도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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