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분 좋은 상상
by 천년송
메모장
문학이란 장르가 어떠하든, 삶의 상처를 결코 가벼이 취급해서는 안된다.
그것은 인간과 예술과 하루를 견디어 낸 피곤함에 대한 모독이다. - 노경실 <동화작가>

Summer Snow-Sissel
카테고리
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


rss

skin by 이글루스